오늘 남천동. 헬마의 발언...
눈
눈팅이취미 (182.♡.218.38)
2025년 3월 19일 PM 11:20 · 수정됨(23:58)
조회 7,210 공감 0
오늘 여러모로 공감 되네요.
많은 부분에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안 보시던 분들도 오늘 편은 한 번 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댓글 (14)
- M
MMKIT
25.03.19 · 210.♡.120.25
저도 보는데 오늘 전반적으로 진짜 머리 띵하게 하는 얘깁니다. - P
Petrichor
25.03.19 · 61.♡.123.4
저도 극공감 되더군요. -
하하늘걷기
25.03.19 · 121.♡.93.197
기득권이 이재명만은 안된다고 하는 이유입니다.
저들에게는 수드라가 브라만 위로 올라가려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아니, 수드라도 아니네요.
수드라보다 더 천대 받는 불가촉천민이 적당한 예일 것 같네요. -
하하늘걷기
→ 하늘걷기
25.03.19 · 121.♡.93.197
오늘 방송은 특히 시작부터 끝까지 버릴 구석이 없습니다!
필히 시청해야 하는 방송입니다! -
부부산혁신당
25.03.19 · 121.♡.122.153
제가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 되면 들킬 것이 두려운 엄청난게 숨었나? 라고 의문을 제기했었는데(에너지부의 민감국가 지정은 윤석열 정권이 핵무장을 착수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것) 그냥 어디 감히 불가촉천민이? 하는 식이란 아주 단순하고 더 말되는 이유라면… 그냥 모조리 수거해다 후쿠시마 앞바다에 처박아버리는 수밖에 없죠. -
Wwintermute
25.03.19 · 125.♡.155.250
눈물도 나고 화도 나고, 123이후로 느껴왔던 그 답답함의 실체 그 동안의 모든 총합본인 것 같습니다. 123의 본질. 오로지 주입식 줄세우기 공부에서 1등 하는 것 만이 최고라고 만들어 놓은, 공부만 잘한다면 모든 걸 다 봐주고 용인해주던 사회시스템에서 만들어 놓은 소시오패스 들이 사회의 "엘리트"랍시고 사회적인 역량은 1도 검증되지 않은 채 덮어놓고 권력을 몰아줬을 때 만들어진 괴물들. 검사, 판사, 행정부 고위직들의 썩어빠진 민낯. 한 둘이 아니라 죄다 엉켜있는 마치 서브스턴스에 나오는 것 같던 괴물이 일으킨 사건이 123의 본질인 것 같네요. -
Lluq.
25.03.19 · 218.♡.215.30
헬마도 얘기했지만 이미 한번 했던 짓거리죠. 노 대통령한테 하던 짓 그대로 하는 겁니다. -
훅훅간당
25.03.19 · 117.♡.2.135
앞으로 로스쿨 세대가 고위직 올라가는 시절이되면 진짜 장난 없겠다 싶습니다. -
미미드나잇
25.03.19 · 59.♡.89.128
-
고고슷케이
25.03.19 · 222.♡.111.59
우리는 이미 노무현 시대를 경험했잖아요. 어떤 하대를 받아왔는지... 무려 2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