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로봇 = 인간의 무노동 기본급지급???
J
Jamesvond_k (1.♡.167.103)
2025년 3월 19일 PM 11:28 · 수정됨(03. 20. 09:00)
조회 1,037 공감 0
회사 직원중 하나가
조만간 인공지능이 인간을 뛰어넘고 로봇기술과 결합하면
국가에서 기본급을 받고 인간은 일할필요가 없어지고.
정부에서 로봇세를 거둬서 전국민에게 기본급을 지급할꺼라고...
그날이 오길 학수고대 한다고 합니다.
제가 한마디 했죠. 그럴일 절대없고.
하다못해 피라미드 건설같은 노동이라도 해야 쥐꼬리만한 일당을 받거나.
인간은 할일이 없어져서 결국 죄다 강제로 자연인으로 살기,
로봇 관리자한테 갈굼당하면서 일하게 될꺼다 라고 해줬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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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5.03.19 · 121.♡.122.153
윤석열이 돌아오면 로봇에게 채찍 맞거나 배터리로 가공되는거고,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면 로봇이 벌어주는 돈으로 행복추구 하는거겠지라고 생각해봅니다. - L
lioncats
→ 부산혁신당
25.03.19 · 59.♡.43.199
하나 틀렸네요 윤석열이 돌아오면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류의 모든 일을 대체하는것을 보기 한참전에 죽을겁니다 -
부부산혁신당
→ lioncats
25.03.19 · 121.♡.122.153
하기야 흙일화 당했을 확률이 더 높겠죠 ㅋㅋㅋ 그런 일이 벌어져선 안되겠지만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최소 내란주요임무한 놈 중에 딱 한 놈과만이라도 반드시 동귀어진 할겁니다 -
기기적
→ 부산혁신당
25.03.19 · 211.♡.43.130
정답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이재명 대표님이 최근 의견을 밝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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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재명 대표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가져올 생산성 혁신과 그 혜택이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사회구조에 대해 언급하면서, 앞으로 도래할 AI 사회에서 기술 발전의 산물인 생산성의 일정 부분을 공공 영역과 국민에게 귀속시킬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발언은 기술 발전에 따른 경제·사회적 불평등 문제와 국가 재정 및 사회 구조의 변화라는 복합적인 이슈를 내포하고 있으며, 미래 사회의 방향성을 고민하게 만든다. 본 보고서는 이재명 대표가 제시한 AI 생산성 공유 모델의 근본 개념을 분석하고, 그 방법의 장단점을 심도 있게 검토하며,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AI 생산성 공유 모델의 개념과 비전
이재명 대표의 발언은 인류 역사를 ‘생산성 향상의 역사’로 재정의하면서, AI 기술이 앞으로의 사회 변화를 주도할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의 핵심 주장은 다음과 같다.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기술 발전에 따른 생산성 증대를 이룩해왔으며, AI 시대에 들어서면서 이 생산성의 극대화가 예상된다. 대표는 AI가 초래할 생산성 증가 효과가 경제 전반에 미칠 긍정적 영향을 인식하고, 그 결과물을 단순히 일부 집단이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와 공유하는 방향으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공공영역과 민간의 역할 분담
이 대표는 인공지능 기술 투자와 같은 전략적 투자는 공공영역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AI 투자와 그 성과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의 분배 구조를 재설계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구체적으로 민간 기업이 기술 개발과 초기 투자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동시에, 생산성 산출물의 일정 비율은 국민 전체에게 귀속되어 사회적 혜택을 극대화하는 모델을 구상한다.
기본사회의 비전
나아가, 이러한 시스템 하에서는 세금이나 재정 징수에 의존하지 않고도 AI 투자와 생산성이 국민의 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본사회’를 구현할 수 있다는 상상을 내포하고 있다. 이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회통합 모형으로 해석될 수 있다.
장점에 관한 심층 분석
이 모델이 가지는 장점을 여러 측면에서 고찰하면 다음과 같다.
사회적 불평등 해소
AI의 생산성 향상 효과를 국민 모두와 공유하는 구조는 기존의 소수 중심의 자본 축적 및 독점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사회적 자본과 공동체 기반에서 오는 안정성이 강화되며, 경제적 불평등이 완화되는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이다. 실제로, 경제적 성과가 공공의 재원으로 환원되어 다양한 사회복지 및 공공 서비스에 투자된다면, 사회적 약자 보호와 포괄적 복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
국민 삶의 질 향상
노동시간의 단축과 같은 생산성 향상의 부산물은 국민의 여가 시간 및 자아실현의 기회를 늘릴 수 있다.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생활의 기본적인 조건들이 보장되면, 국민은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문화예술, 기술 개발, 교육 분야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적 효율성과 탈세 부담 완화
AI 생산성 공유 모델은 국가 경제 발전에 따른 창출 가치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민간의 투자와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상호 보완적 역할을 함으로써, 단순한 세금 징수보다는 생산성 분배에 의한 사회 재분배가 실현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장기적으로 세금 의존도를 낮추어 경제 전반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증대시킬 가능성이 있다.
기술 민주화 및 디지털 격차 해소
AI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은 불특정 다수에게 경제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다. 국가가 AI 기술의 결과물을 국민에게 분배하는 체계를 마련하면, 특정 기업이나 개인 중심의 독점 체계를 탈피하여 개인의 기술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이로 인해 디지털 격차와 기술 소외 문제가 완화되어, 전체 사회의 기술 역량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안
1. 재정적 부담 완화 방안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 모델을 체계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민간기업과의 공공-민간 파트너십(PPP)을 통해 초기 투자비용을 분담하고, AI 연구 개발 및 운영 과정에서 국제적인 협력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자금 조달 및 기술 공유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AI 생산성으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2. 기술 독점 문제 해결 방안
기술 독점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정부는 AI 기술의 투명하고 공정한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이를 위해 독립적인 감시 및 규제 기구를 설치하여 기술 개발 과정과 경제적 수익 배분 과정을 면밀히 감독할 수 있다. 또한, AI 기술의 오픈소스화나 표준화 작업을 적극 추진하여 모든 이해관계자가 동등하게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 관련 특허나 라이선스 정책을 재정비하여, 특정 기업이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
3. 효율적 분배체계 구축
생산성 향상으로 창출된 경제적 가치를 국민에게 공정하게 분배하기 위해, 기본소득 제도나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을 검토할 수 있다. 이러한 제도는 AI 기술 활용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일정 비율로 환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 전반에 걸쳐 경제적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분배 절차의 투명성을 보장하고 이해 당사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분배 메커니즘을 마련하기 위해 블록체인 등 분산원장 기술을 도입하는 방법도 고려할 만하다.
4. 사회적 저항 및 노동시장 혼란 완화 방안
노동시간 단축과 같은 급격한 사회변화는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추진되어야 한다. 정부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재교육 및 직업 전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AI 도입으로 기존에 위협받는 산업 분야에 대한 대책을 사전에 마련함으로써 사회 구성원들이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또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공론화 과정을 통해 변화의 필요성 및 혜택을 국민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점진적인 변화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노동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고, 모든 계층이 새로운 기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수 있다.
국제적 사례 및 비교 분석
해외 여러 선진국은 AI 기술 혁신과 그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사회 전반에 고루 분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시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은 이미 기본소득이나 사회보장 시스템의 일환으로 기술 발전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체계를 마련해 두었다. 미국과 유럽연합에서도 공공-민간 협력 모델을 통해 AI 기술 발전의 경제적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환원하는 다양한 연구와 파일럿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이러한 사례들은 AI 생산성 공유 모델의 실현 가능성 및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유익한 참고자료로 작용하며, 국내 정책 설계 시에도 국제적 경험을 적극 반영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정책적 제언 및 미래 전망
이재명 대표가 제시한 AI 생산성 공유 모델은 기술 발전이 가져올 경제적 변화를 사회 통합과 불평등 완화라는 관점에서 재구성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정책적 제언을 고려해야 한다.
첫째, 정부는 기술 개발과 투자, 그리고 생산성 증대로 인한 경제 효과의 분배에 대한 장기전략을 마련하고, 민간기업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여 투명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둘째, 기술 독점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법적·제도적 개선을 추진하고, AI 기술의 오픈소스화 및 표준화 정책을 도입하여 기술 접근성을 보편적으로 확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셋째, 국민 배당금 및 기본소득 제도의 도입을 통해 AI 생산성으로 창출된 가치를 귀속시키는 구체적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관련 재원 조달과 장기적 운영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야 한다. 넷째, 노동시장 및 사회 구조 변화를 전제로 한 재교육, 직업 전환, 사회 안전망 강화 정책을 병행하여 급작스러운 사회 변동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해야 한다.
미래 AI 사회는 기술 발전이 경제 전반에 가져올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동시에 사회적 약자와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한다. 이처럼 AI 생산성 공유 모델이 성공적으로 전개된다면, 이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역동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결론
이재명 대표의 발언은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올 생산성 혁신을 단순히 기술적 진보의 관점에서만 바라보지 않고, 그 결과물을 국민 전체와 공유하여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획기적인 시도를 보여준다. 이 모델은 AI 기술의 공공영역 확대, 민간과 정부 간 협력, 그리고 경제적 재분배 메커니즘 등의 다양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적 통합과 기술 민주화의 가치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함께 재정적 부담, 기술 독점, 분배 체계의 불명확성 및 사회적 혼란과 같은 단점들도 존재한다.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공공-민간 파트너십 강화, 투명한 기술 관리 체계 구축, 효율적이고 공정한 분배 메커니즘 마련, 그리고 사회적 합의를 통한 점진적 변화 추진 방안이 제시된다. 이러한 종합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AI 생산성 공유 모델이 성공적으로 이행된다면, 미래 사회는 단지 생산성의 증가를 넘어 국민 모두의 번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요약 : 클로드 3.7 딥리서치)
원본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QSXUPtRHas - P
psh0
25.03.19 · 1.♡.10.165
진정한 불로소득을 지향하는 직원이시군요 -
프프로귀찮러
25.03.19 · 125.♡.74.84
웨얼이즈 사라코너!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106214996_i1XOcszT_bae5a109d70fedcbe58dcb02399662f1915c3cc6.jpg] - L
lioncats
→ 프로귀찮러
25.03.19 · 59.♡.43.199
웨얼이즈 이세돌 -
유유튜브
25.03.19 · 203.♡.107.169
로봇이 못하는 새로운 일이 생기겠죠. -
RRealtime
25.03.19 · 75.♡.158.112
각자의 선척적 후천적 요인이 다 다르듯, 누군가는 자본주의에서의 생존력을 잃고 빠르게 코딱지 만한 로봇세의 혜택을 받으며 살게 될 것이고, 누군가는 꽤 오랫동안 로봇들을 지휘하며 더 많은 돈을 벌면서 살아가겠죠.
그렇게 몇 세대가 흐르면, 인공지능의 가능성이 더 커져서, 결국에는 인간 육신과 어느 정도 통합 되는 과정을 거친 후 우주 멀리로 진출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JJamesvond_k
작성자
25.03.19 · 1.♡.167.103
아마도 부자들은 수천 수만대의 로봇 배당권을 받을꺼고 일반서민들은 기본급 정도로 연명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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