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빡쳐서 친구 불러 술 먹었습니다
B
BLUEnLIVE (124.♡.137.94)
2025년 3월 19일 PM 11:53 · 수정됨(03. 20. 01:29)
조회 1,162 공감 0
대략 6개월 정도 술을 끊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역시 건강 이슈가 가장 컸습니다.
잠도 이전처럼 잘 자지 못하고 멜라토닌 먹고서야 좀 잘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술도 멀리 해야 했지요.......
이젠 임계점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술친구한테 연락해서 술 먹었습니다.
술이라도 먹지 않으면 이도 저도 안 될 것 같았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멘탈 회복하고 다시 투쟁해야겠지요.
멧돼지 모가지가 날아가는 그 순간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들 화이팅!
저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댓글 (4)
- L
lioncats
25.03.19 · 59.♡.43.199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
까까마긔
25.03.20 · 117.♡.14.57
이건 다 윤돼지가 나쁜 겁니다😡 블루님은 잘못이 없습니다!! 다시 화이팅하면 되죠~ 투쟁!! -
RRebirth
25.03.20 · 116.♡.148.34
저도 지금 사일째 입니다. ㅠㅠ
답답해서 계속 맥주를....
주말 집회를 위해 내일부터는 안 마셔야겠어요. -
허허영군
25.03.20 · 122.♡.22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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