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오늘부터 백수입니다.!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3월 20일 AM 07:39 · 수정됨(08:53)
조회 1,484 공감 0
다음주까지 쭈욱 휴가 입니다.
2007년도에 이직하며 1달 쉰거 말고는
이직하며 쉰적이 없었는데..
기분이 묘합니다.
그나저나 아침에 이 시간이면 회사에 앉아있어야 할 시간인데
노곤하니 졸린거보니까..
내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살았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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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25.03.20 · 175.♡.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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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 가랑비
25.03.20 · 203.♡.242.38
몰아쉬시는거라는데용 - 추
추목
25.03.20 · 211.♡.107.218
저도 2006년 이직하면서 보름 쉰게 전부였네요.
애도 없고, 와이프도 직장 다닐 때라 혼자 신나게 놀았네요.
보름이 왜 그렇게 빨리 가던지...
좋은 계절에 충전 잘 하시기 바랍니다.
부럽습니다. -
통통만두
25.03.20 · 118.♡.5.12
마침 봄꽃 시즌이니 자연의 변화 즐기시면서 느긋하게 여유 즐기셔유~
{emo:president-005.jpg:100} - 카
카녹
25.03.20 · 115.♡.155.45
기간제 백수 이시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약간이나마 마음에 여유를 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