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인간의 지구력이 무기라는건 허구다 글의 반론
외
외선이 (172.♡.215.72)
2024년 3월 30일 PM 09:39 · 수정됨(22:13)
조회 614 공감 0
현대의 인간은 모르겠지만 고대 아니 아프리카의 부족중에 그 유명한 부시맨만 봐도 8시간 이상을 물만 마시면서 사냥감이 지칠때까지 쫓아간다고 합니다.
이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천천히 걷는게 아닌 사냥감보다 살짝 느린속도로 사냥감이 위협을 느낄 정도의 지근거리에서 사냥감이 쉬지 못하게 계속 뛰면서 쫓아간다네요.
활이나 창이 없어도 사냥이 가능했을 정도라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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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실추구자
24.03.30 · 172.♡.34.121
짐승도 이성이 있으면 그렇게 못할 것도 없어요. 그리고 논지는 그게 아니에요 -
NNunki
→ 진실추구자
24.03.30 · 172.♡.22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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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 진실추구자
24.03.30 · 162.♡.1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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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4.03.30 · 172.♡.211.112
화성에서 힘쓰는거면 화성력인가요.
촤하하 -
외외선이
→ Nunki 작성자
24.03.30 · 172.♡.118.57
조금 웃겼어요.ㅋㅋ - 산
산책
24.03.30 · 162.♡.114.14
그래서 순수한 신체능력만 봤을때 육상동물보다 달리기가 더 좋다고 생각하세요? 과학자의 주장은 이겁니다 -
외외선이
작성자
24.03.30 · 172.♡.219.90
순속을 지구력으로 커버하니까요.
일반 포유류보다 지구력이 더 좋은건 사실이랍니다. -
달달짝지근
24.03.30 · 172.♡.223.26
이러건 1:1의 상황이 아니라 인간 다수가 소수의 짐승을 사냥하는 상황인거죠
비슷한 숫자면 민첩청이 딸리는 쪽이 털리니깐요
사냥당하는 짐승은 맞서 싸우면 털리고 도망가도 계속 따라오고 아주 공포스러운 상황일겁니다 -
44balls
24.03.30 · 172.♡.33.183
개랑 같이 걸어봤는데, 사람이 더 잘 걷는 것 같아요. 늑대는 수십키로를 간다던데 왜죠? -
두두냥아빠
24.03.30 · 172.♡.210.84
이런 기사가 있네요.
말보다 사람이 빨랐다고 알려진 이유
"기발은 가장 빠른 우편 제도이긴 하지만 말의 지구력 한계 때문에 조선시대의 경우 25리(약 10km)마다 역참을 두고 다수의 교체용 말을 상시 보살펴야 했다. 반면 보발은 상대적으로 느린 대신 보참 간격을 더 길게 둘 수 있었고, 말에 비해 운영 비용이 덜 들고 험준한 산길에서도 밤낮없이 전천후 가동되는 장점이 있었다. 중국 송대 문헌에 기록된, 속도 기준 인편-마편보다 빨랐다는 ‘급각체(急脚遞)’라는 특급우편이 조선의 보발에 해당되는 듯하다. 급각체 우편 전달력도 하루 400~500리 정도였다고 한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32715350004192?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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