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있는 앙 (with 세차)
아
아마추어 (61.♡.148.69)
2025년 3월 20일 AM 08:07 · 수정됨(09:53)
조회 1,232 공감 0
다모앙으로 이사하고 처음 쓰는 글 같습니다.
전 취미로 자동차 세차를 합니다. 일반인이 보시기엔 세차를 취미로??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
뭐 전 그냥 그 시간이 저한테는 힐링의 시간이고 쉼의 시간입니다.
세차를 하면 역시 세차 커뮤니티 여러곳을 보게됩니다.
근데 오늘 아침 세차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중에 다모앙 스티커가 보여 반가움에 글을 납깁니다.

그리고 이분에게 신세 진적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그분의 능력을 잠시 빌려
여러가지 혜택을 누렸습니다. 스티커를 만들어주시는분이거든요.
그리고 그 고마움에 커피값이라도 하시라고 선물도 드렸는데... 앙님일줄을 몰랐습니다.
돌고 돌아 다모앙까지......
여하튼 반갑습니다. 가이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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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03.20 · 203.♡.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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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3.20 · 202.♡.20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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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행님
25.03.20 · 211.♡.151.148
지대넓얕의 이독실씨의 썰에 의하면 세차를 취미로 하는 분들이 설거지를 좋아할 확률이 높다던데 다들 그러신지 궁금하군요 ㅎㅎㅎㅎ -
휘휘소
→ 드럼행님
25.03.20 · 210.♡.27.154
스텐식기에 흠집 생기면 컴파운드 발라서 광택기 돌리고 막?
ㄷㄷㄷㄷㄷㄷㄷ -
55호라
25.03.20 · 223.♡.81.194
제가 만든 스티커는 아니네요 ㅎㅎ -
노노래쟁이s
25.03.20 · 210.♡.17.159
역시 우리는 디테일러인거시였읍니다!! ㅋㅋㅋ -
빌빌리스
25.03.20 · 123.♡.236.110
퍼샤회원 또 여기서 묻어갑니다..~~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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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 장비지만 운동하는 셈 치고 손으로 고체왁스 광냅니다.
유부 친구들 취미생활할게 결국 몇개 없는데 세차로 많이들 넘어오는거같아요
말씀하신대로 세차하면서 깨끗해지는 차도 기분좋지만 닦으면서 무념무상으로
뭔가 힐링을 하는게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