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도 무섭네요.
R
routing (112.♡.83.11)
2025년 3월 20일 PM 04:33
조회 356 공감 0
강하게 주장했던거 다시 쓰면
"그거봐라 그럴줄 알았다" 글이 되어 버리고
혹은 "그래서 폭도가 되란 말인가요" 질문이 들어오고요.
깨끗하게 이기는게 그렇게나 중요한지 저는 스스로에게 다시 물어 보러 갑니다.
우리도 기술 써야 됩니다가 잘못 됐는지 의구심이 들어서요.
헌재를 보니 더더욱 만감이 교차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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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쓰
25.03.20 · 116.♡.18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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