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헌재 가서 글 쓰고 왔습니다.
아
아수라장 (58.♡.24.162)
2025년 3월 20일 PM 05:05
조회 287 공감 0
이제 매크로 안 돌리는게 맞는지 대기 없이 바로 글이 써지네요.
답답하고 조급한 마음에 무엇도 손에 잡히는지 않지만,
그래도 헌재에 의견 표명할 수 있는 것이 게시판에 글 쓰기 뿐이니 그거라도 하고 왔습니다.
다들 지치고 힘드시겠지만, 다들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곧 따듯한 봄이 찾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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