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된 이상 일희일비하지 말고 결과만 생각해야겠네요.
하
하늘걷기 (121.♡.93.197)
2025년 3월 20일 PM 05:22 · 수정됨(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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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생각하시는 마지노선은 있으셨을 겁니다.
저는 이번 주였습니다.
이번 주에 파면만 되면 다 좋다고 생각했는데 넘어가게 생겼네요.
한덕수 파면, 이대표 2심 선고 그 이후일 것이냐 중간이냐
헌재가 도대체 무슨 생각이냐 고민하고 짜증 내면 저만 손해네요.
저는 이제 결과만 보기로 했습니다.
윤석열만 파면되면 다른 일들은 다 수습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다 무시하고 크게 마음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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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25.03.20 · 106.♡.23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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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25.03.20 · 118.♡.112.3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작년 계엄 사태 이후 제가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큰 기적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 증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지노선적인 위기는 일단 한숨 돌렸다는데 감사하는 마음입니다.(상황이 호전된 건 아니지만...)
지치지 맙시다.{emo:damoang-emo-002.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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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윤파면을 기다리는 이유는
잼통이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이고...
잼통을 기다리는 이유는
저놈들을 박살내고 제대로 된 나라의 기틀을 만들 유일한 기회라 생각하기 때문이거든요...
어떻게든 잼대표님을 막으려는 시도로 밖에는 해석이 안되는지라.. 하루하루 애가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