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면접 후기.
코쿠

Lv.1 코쿠 (112.♡.121.165)

2025년 3월 20일 PM 06:02 · 수정됨(22:22)

조회 4,848 공감 0

나이 40대 후반에 이제 누구를 면접해야하는 나이에..

면접을 다녀야하는 신세가 문득

처량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격지심일수도 있죠..

이 나이에도 어디 한군데 제대로 정착못하고

부평초처럼 떠도는 신세라는게

가슴을 답답하게 합니다.

댓글 (32)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3.20 · 218.♡.166.9

    나이 많다고 해서 누구 면접봐야 하는 건 아니지요. 사용인과 사용자의 차이일 뿐입니다. ㅎㅎ 힘 내세요.
  • 6미리

    6미리 Lv.1

    25.03.20 · 112.♡.196.186

    전 누구 면접보는거나 리더 하는거 싫어해서 40넘어 아직도 말단에서 코딩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를뿐 그거 사실 아무것도 아니에요. 잘 될겁니다. 응원합니다~!
  • 허영군

    허영군 Lv.1

    25.03.20 · 110.♡.83.100

    아닙니다.40대건 50,60대 에건 면접을 볼수 있다는건
    그만큼 나의 삶에 노력하고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mo:damoang-emo-007.gif:100}
    고생하셨습니다.
  • 이시도르 Lv.1

    25.03.20 · 110.♡.49.138

    저도 비슷한 연령대입니다.
    작년 가을 경 권고사직(사실 지금 그회사에 실무직은 이제 없는 ㅎㅎ) 후, 이력서를 내고 있지만 연락이 안오네유
  • 심이

    심이 Lv.1

    25.03.20 · 218.♡.158.97

    힘내십시요.
    나이 60 넘은 분들도 새로운 직장을 찾아서 문을 두드리는데요.
    화이팅!!
  • 윈터

    윈터 Lv.1

    25.03.20 · 211.♡.203.70

    저도 구직중인건 아니지만 나이 어린 상사 밑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ㅎㅎ 힘 내십시오!
  • 형광팬

    형광팬 Lv.1

    25.03.20 · 221.♡.73.48

    우리나라에선 대부분 비슷한 상황 아닐까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는 것은 남들과 분명 다릅니다.
    저도 요즘 확실하게 체감하고 있는게 문을 두드리는 자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 입니다.
  • wanxi

    wanxi Lv.1

    25.03.20 · 222.♡.143.246

    저도 그래요, 그래서 참 힘드네요..남들은 한곳에 자리 잡고 잘 다니고 사는것 같은데..그래도 우리 힘내봐야죠.. 힘들지만..
  • 드니로

    드니로 Lv.1

    25.03.20 · 211.♡.206.50

    그런 생각 하지 마세요 :-)
    힘 내십시오~~!
  • BLUEWTR

    BLUEWTR Lv.1

    25.03.20 · 106.♡.142.218

    자기비하 하지마세요 그자체로도 소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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