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최고의 안정제는 집회네요.
문
문산포종 (118.♡.5.200)
2025년 3월 20일 PM 07:45 · 수정됨(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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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제나 저제나 선고일정 기다렸는데 ㅜㅜ
답답하고 심란할 때 최고의 안정제는 역시 집회네요. 같이 구호 외치고 노래 부르다 보니 답답한게 조금은 내려갔습니다.
그래도 현기증 나니까 얼른 선고 났으면 좋겠어요. 파면 되는날은 다같이 축제인가요? ㅋㅋ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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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25.03.20 · 117.♡.11.93
저도 나랑 같은 마음인 사람들을 보면 안심되더라구요 - 문
문산포종
→ 허영군 작성자
25.03.20 · 118.♡.5.200
하도 돌아가는 게 엉망이라 도대체 이게 뭔가 싶을 때는 심리적 동지들을 만나는게 최고더라구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3.20 · 223.♡.87.89
무척 기다려지는 축제날 입니다!
한시라도 빨리요ㅜㅜ - 문
문산포종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3.20 · 118.♡.5.200
네 숨넘어갑니다 ㅋㅋ - L
lioncats
25.03.20 · 122.♡.172.80
고맙습니다 - 문
문산포종
→ lioncats 작성자
25.03.20 · 118.♡.5.200
감사합니다! -
그그루
25.03.20 · 39.♡.231.22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654829541_HC3hst28_f1a006f988fbacdf9d7b0d5c8faa34c4a3f68034.jpeg]
몸이 좀 피곤하면 어때요..
마음이라도 조금 위안 받아야죠…
함께 외치고 노래하고 격려하고 받기엔 집회가 최고입니다! - 문
문산포종
→ 그루 작성자
25.03.20 · 118.♡.5.200
답답해서 집회가보면 막상 거기 계신분들은 유쾌하고 씩씩해서 용기를 얻어 갑니다. -
미미드나잇
25.03.20 · 59.♡.8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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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ium
25.03.20 · 211.♡.177.189
주말에 날씨도 따뜻하겠다 나가야겠습니다.
참고로 여의도에서 광화문까지 걸어서 딱 두시간 걸려요. 중간에 서부지법과 벙커원까지 지나갑니다.
광화문 지나 앙국역과 헌재 앞까지를 "민주주의의 길"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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