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211.♡.113.188)
2024년 4월 20일 PM 11:02 · 수정됨(04. 21. 06:30)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 = '2000명 증원'을 고집하던 정부가 내년도 입시에 한해 의대 정원 증원분의 50~100% 범위 안에서 대학이 자율적으로 인원을 조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한발 물러섰다.
역시 검찰은 의사한테 안되는군요.
검찰 협박도 역시...... 의사벽은 못 넘는군요.
이럴거면서 왜 그동안 그 난리 쳤나 모르겠군요.
설득 능력도 없고 협박능력도 막히고요.
차라리 의사들에게 무릎꿇고 비세요.
그냥 굥정부 리셋 하면 안되나요?
입시는 어디 개나 줘 버렸군요.
저럴거 빨리 의대 정원 리셋하고 입시요강 발표 하세요.
그래야 입시생이라도 살리죠
댓글 (12)
-
부부산혁신당
24.04.20 · 172.♡.95.12
아무것도 몰라서 스스로 내려오는 법도 모르는듯합니다 ㅠㅠ -
마마을이
24.04.20 · 175.♡.109.85
증원분의 50%가 하한치라면
그래도 1,000 명은 증원하겠다는 걸까요?
굳이 기사 전체를 읽고 싶지는 않은데
저 문장 하나도 제대로 이해가 안되는군요. -_-;; -
CCastle
→ 마을이 작성자
24.04.20 · 211.♡.113.188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알아서 조정하랍니다 ㅎㅎ
50%까지 내렸는게 더 지나면 0%도 나오지 않을까요? -
칸칸느
→ Castle
24.04.20 · 211.♡.120.137
그게뭔 …. 여태 뭐한걸까요? -
CCastle
→ 칸느 작성자
24.04.20 · 211.♡.113.188
그러니까요.
정말로 계속 정부가 강하게 나가면 지지율이 오를 줄 알았던거 아닐까요? -
세세피로스
24.04.20 · 123.♡.181.219
저는 저거 보고 갈라치기하는거네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ㅎㅎ -
CCastle
→ 세피로스 작성자
24.04.20 · 211.♡.113.188
해결 능력은 없으니 한발 빼겠다는거 아닐까요? -
세세피로스
→ Castle
24.04.20 · 123.♡.181.219
기본적으로 증원에 대한 대학과 의협의 입장은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대학은 지금처럼 2천명 증원을 원하는건 아닐지라도 기본적으로 증원은 원하고 있는거고요
의협은 증원이 아예 없었으면하고 바랄겁니다.
근데 50~100%에서 증원을 각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해라?
이는 정부 - 의사 간의 분쟁을 의협 - 의대 간의 분쟁으로 전환하고자 하는거죠.
대학 입장에서는 나만 100% 증원하고 다른 대학은 50% 증원하는게 제일 좋죠.
그래서 의대간에 입장정리가 잘 안되면 서로 너가 줄이라고 하다가 다같이 100%증원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그런 극단적인 결과까지는 안나오겠지만요
그래서 다같이 손해보자 모두 50%씩 증원하겠다라고 하면
그럼 의협에서는 50% 증원을 받아들일까요?
제눈엔 정부는 쏙 빠지고 의협 - 의대간에 갈등으로 전환하려고하는 꼼수로 보입니다. -
CCastle
→ 세피로스 작성자
24.04.20 · 211.♡.113.188
항상 계층간 세대간 갈등을 유발시켜 본인들의 이익을 챙기는 짓은
빨간당이 제일 잘하는것이긴 하죠 -
NNoaec
24.04.20 · 220.♡.173.117
정부: 우리 비긴거지? 암것도 안했으니까 비긴거야. 글치? ( 비긴거라 하고 발린거라 읽으면 맞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