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좋아하세요..?] Waiting for the Night to turn Blue - tony tucker
시커먼사각

Lv.1 시커먼사각 (61.♡.112.12)

2025년 3월 20일 PM 11:05 · 수정됨(03. 2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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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인터넷을 뒤적뒤적하다가 만난 아주.... 전형적이고 통속적인 블루스 곡입니다. 이런 곡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저같이 별로 대중적이지 못한 마이너한 쟝르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터넷이 축복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연주자인 Tony Tucker라는 분은 꼭꼭 숨어서 음악을 하시는 분 이신지 어디를 뒤져봐도 관련 정보를 찾을 수가 없는데 곡 자체는 좀 팔리는 곡이 된 것인지 애플뮤직을 거쳐 우리나라의 벅스에서도 찾을 수 있는 곡입니다만, 여전히 아티스트 정보는 오리무중인 상태입니다.


어쨌거나

이런 얘기 따윈 됐고... 새벽 병실 창문 너머로 어두운 밤이 푸르게 걷혀가는 모습처럼 내란범들이 뿌리는 독기가 걷히기를 간절히 빌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선 내란 수괴가 처형되었다는 소식만 들린다면 벌떡 일어나 달릴 수도 있을 것 같군요. ㅠㅠㅠㅠ




https://youtu.be/SZbqHLxw1GU?si=TGAVZVHjOuulLSCA




댓글 (1)

  • 무명

    무명 Lv.1

    25.03.21 · 221.♡.236.13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718835331_bg4HPyZ5_81c7154a1ebdd9331f03b8be26779edaf573409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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