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35년만에 야상 점퍼를 꺼내어
바
바람처럼1 (58.♡.160.122)
2025년 3월 20일 PM 11:22 · 수정됨(23:48)
조회 1,390 공감 0
입어뵜습니다.
동네에 노인네들이 놀라던데요?
평소에 순딩인인디 뻘겅명찰에 휘장 달인 옷을보더니 새롭다고 합니다
편의점 알바님도 놀라시더고요,.
세상 재미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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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3.20 · 113.♡.77.123
야상이 아직도 있다구요? ㄷㄷㄷ - 바
바람결
→ metalkid 작성자
25.03.20 · 58.♡.160.122
엄니 살아생전에 귀신 나온다구 모두 버리셨는데 마눌님께서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그당시 귀신나온다고 모두 버리셨어여 -
Mmetalkid
→ 바람결
25.03.20 · 113.♡.77.123
야상에서 귀신이 나온다구요? ㄷㄷㄷ - 바
바람결
→ metalkid 작성자
25.03.20 · 58.♡.160.122
근디 야상이라는 말을 아시면 연배가 어마무시하구만요ㅣㅣㅣ -
Mmetalkid
→ 바람결
25.03.20 · 113.♡.77.12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907641723_rbpSMAtT_4d96b720abdae89d70468d7139564c139873649e.jpg] -
별별이
25.03.20 · 118.♡.174.38
귀신잡는 해병대라서
귀신 잡아다 야상에 넣어 놔서 그런가 봅니다 - 바
바람결
→ 별이 작성자
25.03.20 · 58.♡.160.122
빙고가 맞을거 같구만요 -
마마니
25.03.20 · 121.♡.1.30
예비군 끝나고 보통 버리지 않나요? ㅎㅎ
대단하십니다 ㅎ - 바
바람결
→ 마니 작성자
25.03.20 · 58.♡.160.122
야상님께서 특별하십니다.
어지간한 비에는 야상님이 덥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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