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퇴근했습니다.
아
아수라장 (125.♡.188.188)
2025년 3월 20일 PM 11:49 · 수정됨(03. 21. 10:12)
조회 895 공감 0



오늘은 아예 나갈 생각을 하고 출근했었는데,
오후에 한덕수 선고 소식에 답답함이 100배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따라 가는 길도 막혀서 답답했지만,
도착해서 더 크게 구호를 외치니 조금은 해소된 것 같네요.
역시 탄핵 정국으로 갑갑할 땐 시위 참석이 약이네요.
행진할 때 건너편에서 앙기를 봤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ㅠㅠ
오늘 하루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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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레레박
25.03.20 · 175.♡.5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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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 레박 작성자
25.03.21 · 58.♡.24.162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2.gif:100} - L
lioncats
25.03.20 · 59.♡.43.199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아수라장
→ lioncats 작성자
25.03.21 · 58.♡.24.162
감사합니다.
이 정도가 고생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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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3.20 · 117.♡.14.57
답답할 땐 집회죠!! 고생 많으셨어요!! -
아아수라장
→ 까마긔 작성자
25.03.21 · 58.♡.24.162
감사합니다.
구호 지르고 나니 조금은 시원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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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3.21 · 223.♡.52.116
고생 많으셨습니다. 꿀잠 주무세요! -
아아수라장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3.21 · 58.♡.24.162
꿀잠은 못 잤지만, 그래도 시원한 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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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션
25.03.21 · 122.♡.34.29
고생 많으셨습니다. 평일에도 집에 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아수라장
→ 팡션 작성자
25.03.21 · 58.♡.24.162
이게 뭐 고생이겠습니까
저도 매일은 못 나가지만, 나갈 수 있을 때는 나가는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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