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한 달 살기 비추하는 타일러.jpg
쿠루쿠루니케

Lv.1 쿠루쿠루니케 (118.♡.222.216)

2025년 3월 21일 AM 08:06 · 수정됨(09:49)

조회 4,049 공감 0



뉴욕을 한달 살기보다는 주식투자를 추천하는군요 ?

댓글 (20)

  • 맛스타오렌지

    맛스타오렌지 Lv.1

    25.03.21 · 70.♡.124.64

    뉴욕 맨하탄에서 3년 살아봤는데요.
    돈만 있으면 한달살기 하면 저~~~엉~~~말 재밌고 좋습니다!
    매일 매일 재밌는 새로운 것들이 있습니다.

    반면 애슐리 같은 작은 도시는 3박 4일이면 충분합니다~
  • 쿠루쿠루니케

    쿠루쿠루니케 Lv.1 → 맛스타오렌지 작성자

    25.03.21 · 118.♡.222.216

    오호 ... 소도시도 안전문제 관련으로는 괜찮나요 ?
  • 맛스타오렌지

    맛스타오렌지 Lv.1 → 쿠루쿠루니케

    25.03.21 · 70.♡.124.64

    도시와, 도시내에서도 지역으로 큰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렌트카 필수 입니다~
  • Kenia

    Kenia Lv.1

    25.03.21 · 175.♡.100.133

    뉴욕시에서 한달 살기를 해요…??
    타일러가 말한게 다 와닿진 않지만
    비싼 도시란 표현은 와닿네요.
  • 인페이즈 Lv.1

    25.03.21 · 222.♡.204.137

    결국 먹는 것, 쇼핑 때문이겠지요.
    Asheville 항공편도 없고 누가 가나요.
    차라리 비싸긴 마찬가지지만 Boston에 더 낫습니다.
  • 돼지사우르스 Lv.1

    25.03.21 · 119.♡.165.7

    한달 (가까이) 있었는데 비싸서 그렇지 재밌었는데요. 또 가고 싶습니다.
  • Saracen

    Saracen Lv.1

    25.03.21 · 24.♡.117.37

    그냥 타일러의 의견일 뿐입니다. 각자 얻고 싶어하는 바가 다르므로 뉴욕이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가 다르겠지요. 저는 베이 지역에서 살다보니, 뉴욕 물가가 딱히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았고, 뉴욕 주변 도시들 중에 저렴하게 식사를 할 곳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대중 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미국보단 유럽 도시 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교통비가 정말 작게 들었습니다. 뉴욕 지하철의 악명을 들었지만 예상보다 훨씬 안전해 보여서 놀랐고, 다양한 사람들을 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미국 서부와 뉴욕은 정말 다르더군요.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 Saracen

    25.03.21 · 221.♡.171.117

    평범한 점심 한끼에 2-3만원, 저녁은 걍 보통수준이 팁포함 인당 10만원, 고급 레스토랑은 인당 20-30만원은 기본이고 핫한 파인다이닝은 70-80만원을 육박하니 결코 비싸지 않다고 말 못하죠...
  • Saracen

    Saracen Lv.1 → 이타도리

    25.03.21 · 24.♡.117.37

    맨하탄에서 식사 안하고 주변으로 나가면 좀 저렴해 지는 곳이 있더군요. 플러싱 가서 꽤 괜찮은 식당에서 식사 할수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것보단 저렴하게. 그리고 미국 물가 자체가 비싸니까, 다른 곳에 가도 비싸요.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25.03.21 · 192.♡.86.244

    지난 겨울 방학 시즌에 처제와 조카가 LA에 와서 저희 집에서 1달 살다가 귀국했었습니다.
    저희 집에서 숙식을 다 해결했고, 정말 재밌게 지내다가 귀국했습니다. 조카 보면서, 저는 LA 1달 살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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