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PC 수리업체를 부르고 난 뒤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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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o (121.♡.155.29)
2025년 3월 21일 AM 10:32 · 수정됨(12:36)
조회 2,227 공감 0

A/S 기간이 남았는데도 업체가 가진 중고부품으로 바꿔준 건 A/S 업체를 통해 진행할때 소요되는 시간을 아까기 위해서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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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03.21 · 106.♡.12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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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5.03.21 · 218.♡.42.109
이래서 부모님 컴퓨터는 삼성, 금성, 대우, 현대...이런걸로 해드려야 합니다. -
Kkissing
25.03.21 · 121.♡.79.213
아직도 저런 인간들이 있군요. 그나마 이젠 패드가 있어서 키보드만 있으면 피시가 필요가 없죠. -
고고굼
25.03.21 · 121.♡.193.81
부모님 것은 브랜드PC 사드리면 됩니다
요즘 많이 쌉니다. 50~60만원이면 부모님 사용 용도에 몇 년간 충분할 겁니다
고사양 게임도 안 하실 건데요 ㅎ -
TThinkMoon_Official
→ 고굼
25.03.21 · 211.♡.199.201
게임이라봐야 고스톱이죠 ㅎㅎ -
고고굼
→ ThinkMoon_Official
25.03.21 · 121.♡.193.81
어르신들 게임 사양은 고스톱 아닙니까 ㅎㅎㅎ -
돌돌마루
25.03.21 · 101.♡.59.99
노트북이 최고입니다
저렇게 조립할 필요도 없고... 업그레이드 할일이 없어서 고장도 잘 안나요 ㅎㅎ
게다가 요즘 노트북들은 성능들도 좋아져서 왠만한 게임들도 잘 돌아가구요.
노트북에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쓰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
LLunaMaria®
25.03.21 · 1.♡.234.201
애초에 부모님께는 남은 부품으로 pc 맞춰드린게 잘못한거죠.
같이 사는거라면 몰라도...
전 노트북이나 브랜드pc로만 합니다. -
HHisenberg
25.03.21 · 211.♡.2.186
저도 조립 좋아하나 봅니다 ㅋㅋㅋ 내용은 안들어오고 저 케이스가 머지? 이러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
레노보 케이스 같긴 합니다만 ㅎㅎㅎ -
Sswift
25.03.21 · 59.♡.216.65
제가 바로 세달? 전에 이걸 당했죠.
저는 컴터를 좀 하는 편인데,
컴터를 전혀 모르는 와이프가 대기업 노트북을 대기업 공식 AS 센터인 척 하는 사설 AS 센터에 속아서 맡겨서는....
어휴....
노트북도 저 짓거리를 하더라구요.
물론, 노트북은 하드, 램 밖에는 바꿀 게 없으니 바꿀 수도 없는 롬을 바꿨다고 말도 안되는 사기를 치는 꼼꼼함까지~~!!!!
그리고 베드섹터도 없는 SSD를 기판이 고장났다고 초고속 SSD로 바꿔준다는 친절함까지~~~!!!!
어휴....
요즘은 사기 사설 AS 업체가 네이버 검색에는 공식 AS 업체인 것처럼 나오게 교묘하게 이름을 지어서
잘 모르고 검색하면 그냥 사설 업체로 가버립니다.
물론, 직접 방문하면 사설인걸 들키니까,
방문하지 못하게 본인들이 집으로 찾아와서 노트북을 가져가는 꼼꼼함.
사망여우님 말씀처럼 사기꾼들 다 XX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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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놈한테 한번 잘못 걸렷네.
이러고 돌려줄겁미아.
99번은 걸리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