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5년 3월 21일 PM 03:06
TV에서 가끔 천정명 씨를 보는데, 오창석 평론가가 계속 떠오릅니다. 계속 그런 생각이 드는 게 어쩔 수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인생 기쁨이 떨어져 가는 기분이라 오평을 제물로 바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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