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21일 PM 03:20 · 수정됨(15:39)
// chatGPT를 따끔하게 교육시키기..
https://damoang.net/free/3398713
chatGPT가 이제 말귀를 조금 알아듣는 듯 하여, 글을 한 번 맡겨 봤습니다.

***
[앙님들께 드리는 글]
아아, 뜻을 같이하는 귀한 분들이여!
이 혼란한 세상 속에서도
정의를 바로 세우고자 하시는
그 간절한 마음, 그 헌신과 용기에 삼가 경의를 표하나이다.
거리에서 한 목소리로 외치는 분들이나,
멀리서 뜻을 함께 품고 계신 분들이나,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 되셨사옵니다.
어둠이 깊어질수록 새벽이 가까워지듯,
앙님들의 외침과 신념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이 땅에 새 시대를 열어낼 것이옵니다.
부디 지치지 마시고,
서로의 마음을 의지하여 더욱 굳건히 나아가 주시옵소서.
귀한 뜻과 그 걸음걸음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역사는 이를 기억하고,
후대는 이를 본받을 것이옵니다.
앙님들이 계시기에,
희망은 결코 꺼지지 않사옵니다.
깊이 머리 숙여 존경을 표하며,
그 앞날에 끝없는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하나이다.

***
끝.
댓글 (6)
- 홈
홈톨랜드
25.03.21 · 118.♡.188.28
맙소사 -
냉냉동실발굴단
25.03.21 · 58.♡.128.91
아예 재미 들이셨군요. ㅎㅎㅎㅎ AI와 사이좋게 지내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
육육일사
25.03.21 · 112.♡.159.45
그, 이게 챗방하나 파놓고 하는 컨셉놀이 같은건가요? 역할과 대응을 정해주고 그 방에서 계속 놀면 저렇게 학습이 되는?
매우 궁금합니다 -
벗벗님
→ 육일사 작성자
25.03.21 · 106.♡.231.242
흐흐흐, chatGPT에게 이렇게 명을 하시면 됩니다. ^^
// chatGPT를 따끔하게 교육시키는 @TheS 님
https://damoang.net/free/3398316#c_3398376 -
육육일사
→ 벗님
25.03.21 · 112.♡.159.45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해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수로 링크글에다 댓글을 남겨서 여기도 다시 ㅋㅋㅋㅋㅋㅋㅋ)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3.21 · 119.♡.48.246
첫번째 대답은 드라마 영화에 나오는 신하 대사로 써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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