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언집 보니 일본의 혐한 서적이 떠올랐습니다.
섬
섬지기 (218.♡.152.62)
2025년 3월 21일 P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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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 훌륭한 것들을 보기에도 바쁜 세상에
굳이 싫은 걸 책까지 써서
'혐한 서적 코너'까지 만들었다던
일본의 특이한 문화가 떠올랐습니다.
아...! 그렇구나.
원조의 뒤를 잇는 거였구나!
망언집에 대해 순간적으로 납득이 됩니다.
그런데 지들 싫은 거 써놔봐야
오히려 홍보만 된다는 걸 몰랐던 거죠?
그 정성에 감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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