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sryche (211.♡.138.56)
2025년 3월 22일 AM 12:00 · 수정됨(01:13)





공동대표단이 단식투쟁을 마쳐 저도 집에 돌아와 어설프게 흉내낸 해지면 안먹기를 끝내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늘은 행진 마칠쯤 허기를 못견디고 앙님들한테 달려가 가방을 털어 겨우 집에왔네요
영하의 아스팔트 위 생명을 건 싸움에 입으로만 떠드는 내모습이 한심하고 그 힘듬이 얼만큼인지 느껴보고픈 생각이었고 역시나 욕구에 나약한 자신을 확인했네요.
단식을 마친 이들이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행진중 인사나눈 앙봉든 앙님들, 기수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주무십쇼!!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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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3.22 · 117.♡.14.57
얼핏 보고 파스타 드신 줄 알았어요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
Qqueensryche
→ 까마긔 작성자
25.03.22 · 211.♡.138.56
가장빨리 먹을 수있는 걸로 선택했쥬, 냉동 파를 넣었지만 “파면”이라 부르겠습니다. -
JJava
25.03.22 · 116.♡.70.94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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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Java 작성자
25.03.22 · 124.♡.34.90
언제나 변함 없으신 Java님 늘 감사드립니다~! -
JJava
→ Java
25.03.22 · 116.♡.70.94
@queensryche 님
그 표현은 친목으로 오해받을 것 같아요.
~앙님, ~님 등 일반적인 게시판에서 쓰는 호칭이 무난할 것 같아요.
수정 부탁해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3.22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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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3.22 · 220.♡.235.240
무슨 맛일까 궁금하긴 하네요 ㅋㅋ
좋빠가 파면!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03.22 · 124.♡.34.90
갓뚜기 [북엇국 라면]여유, 스프는 1/3 맛을 느낄 새두 없이 흡입했네유
으르신 내일는 저대신 두배루 소리차셔유~! -
설설중매
→ queensryche
25.03.22 · 220.♡.235.240
그런게 있었슝?
낼은 유령회원인 동생놈도 꼬셔서 같이 나갑니다 ㅎ
우린 서로 닉네임 몰러유 ㅋㅋ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03.22 · 211.♡.138.56
Oh~. 포교에 성공하셨군요, 큰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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