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핑장 왔는데 뜻밖에 소음..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125.♡.239.87)

2024년 4월 21일 AM 07:29 · 수정됨(09:53)

조회 2,239 공감 0

제천 어느 글램핑장에 가족과 왔습니다. 

어제 비바람과 싸워가며 고기 굽고, 새우 굽고, 뽈락 굽고 술 마시고 와이프와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더랬죠

 

그런데 자려고 누웠다가 뜻밖에 소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옆 텐트에 엄청난 코골이 출현. 

 

와~~~
어젯밤부터 시작해서 지금 이 시간까지 저 넢은 데시벨을 유지하네요. 

하~~~

댓글 (10)

  • wind

    wind Lv.1

    24.04.21 · 122.♡.208.83

    고생이 심하십니다, 지나시면 추억이 되지요 :)
  • 매트릭스 Lv.1

    24.04.21 · 221.♡.132.198

    에고, 잠못드는 밤이 되었네요. 간혹 소리가 어마어마 하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ㅠㅠ{emo:onion-006.gif:50}
  • 낭만괭이

    낭만괭이 Lv.1

    24.04.21 · 182.♡.31.37

    텐트는 방음이 아예 없는거라.. 바로 옆에서 코고는거랑 같죠.. 거기다 술 마시면 평소에 코 안 고는 사람도 골게되니..
  • 잠이좋아

    잠이좋아 Lv.1

    24.04.21 · 182.♡.71.215

    비가 오는데 어제 오늘 사람좀 있나요? 분위기는 더 좋을거 같긴합니다만~
  • 다크라이터

    다크라이터 Lv.1 → 잠이좋아 작성자

    24.04.21 · 223.♡.40.237

    사람들은 좀 있네요
    휑하진 않았습니다.
    코고는 소리 빼곤 좋았습니다.
  • 잠이좋아

    잠이좋아 Lv.1 → 다크라이터

    24.04.21 · 182.♡.71.215

    {emo:onion-014.gif:50}
  • 그저 Lv.1

    24.04.21 · 183.♡.29.173

    어디에서 제 고향 제천까지 가셨더래유?
  • stillcalm

    stillcalm Lv.1

    24.04.21 · 125.♡.35.196

    고생하셨네요; 아무래도 그런 방음이 잘 안되서 꺼리게 되더라구요;;
  • 바부호수

    바부호수 Lv.1

    24.04.21 · 106.♡.68.215

    옆텐트 코고는소리.. 밖에 닭우는 소리..
    차지나가는 소리 있는곳도있고..
    저는 예민한지 캠핑은 안되겠더라구요..
  • 달2

    달2 Lv.1

    24.04.21 · 211.♡.203.219

    캠핑은 이웃을 잘못 만나면 악몽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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