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애들한테 화투 갈키고 있네요
카
카이바 (162.♡.186.204)
2024년 3월 30일 PM 09:54 · 수정됨(22:26)
조회 914 공감 0
애들이 뭐 낼모래 성인되긴 합니다만
저 어렸을때는 상상도 못할 상황이긴한데
하하호호 하면서 잼나게 노네요
저는 저맘때 부모님이 ~ 하지마라 ~안된다 해서
절대 화투는 언급도 못하는 분위기였는데
새삼 와이프가 나하고는 다른 사람이구나 느껴지네요.
하긴 이렇게 크면 부모하고 친구같기는 하겠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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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24.03.30 · 172.♡.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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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조각
24.03.30 · 162.♡.187.7
저도 고등학생때 어머니랑 이모, 사촌여동생 넷이서 친기억이 나네요. 10원짜리 했는데 10만원 벌었다죠.. - 카
카이바
→ 유리조각 작성자
24.03.30 · 162.♡.91.69
타짜셨군요. 10원짜리로.. -
DddO.Ong
24.03.30 · 141.♡.86.78
일단 게임이라는 것은 룰을 알아 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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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balls
24.03.30 · 162.♡.187.7
명절 때마다 고스톱으로 부모님께 다 털린 경험을 통해 저는 절대 도박을 손에 대지 않습니다. -
브브라이언9
24.03.30 · 162.♡.186.148
돈내기가 아니면 상관이 없지 않을까요?
트럼프로 카드놀이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
게게으른농부
24.03.30 · 172.♡.214.30
저는 화투 초등학교때 배웠습니다. ㅠㅠ -
메메이데이
24.03.30 · 172.♡.210.99
하지마라 그래도 전 중학교때 친구한테 고스톱, 포커, 섯다 같은 걸 배웠더랬죠.
저것도 부모님께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Nneomandu
24.03.30 · 172.♡.222.247
어릴때 명절되면 다같이 모여 민화투 했었습니다. ㅎㅎ -
노노말피플
24.03.30 · 172.♡.123.81
고등 친구집에 정말 자주자주 놀러가고 방학때는 거기서 잠도 자주자고…
그 친구는 밤마다 어머니 아버지랑 고스톱을 치더라구요. 고수의 영역이었고 똑똑했습니다.
집에서 공부 일절안하고 학원도 안가는 친구였는데 행시 붙었어요. 오래전 일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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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명절때 어머니하고 여동생하고 고스톱 쳐여 ㅎㅎ 제가 맨날 잃지만, 재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