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전철 게이트 없다고 무임승차 하면 안됩니다.
무
무적전설 (172.♡.104.47)
2025년 3월 22일 AM 06:53 · 수정됨(03. 23.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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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레드먼드에 출장와 있는 무적전설 입니다. 이제 시차 거의 마치고, 오전에 산책한 후에 다모앙에서 뵌 이 지역 분을 뵈러 이동을 했습니다.

경전철 안에 무임승차자 잡으려고 확인하는 분들이 타는데요. 기분탓인지 몰라도 이전보다 빈도가 높긴 하네요.
경전철에 게이트 없다며 무임승차하면 안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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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altime
25.03.22 · 172.♡.179.8
시애틀이 은근히 대중교통을 잘 해놨더라구요. 눈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작년에 가보니 확장 공사 하느라 번잡하긴 했지만, LA나 샌디에고 보다는 분위기가 탈만 했습니다. LA 지하철 레드라인은 불을 켜도 어두컴컴한게 진짜 강도라도 당할 것 같은게.... 샌디에고는 노선이 워낙 짧아서 뭐 감상할 만한게 없... -
무무적전설
→ Realtime 작성자
25.03.22 · 66.♡.184.27
확장공사를 개판으로 해서 재공사 하는 구간이 있죠. -_-; 해당구간을 버스로 연계환승해야 하는데... 한국이나 일본처럼 뭐 심리스 하진 않습니다. -
글글록
25.03.22 · 73.♡.246.150
코비드 사태 이후로 안전문제로 경전철에서 티켓 검사를 안하니까 견딜수 없을정도로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무단탑승이 일어났다고 하더라구요. 경전철내에서 마약하는것도 있었구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검사를 한다고 경고를 했고 그렇게 하고 있네요. -
무무적전설
→ 글록 작성자
25.03.22 · 66.♡.184.27
네 맞습니다. 시애틀은 적극적으로 하고 있더라구요. -
조조알
25.03.23 · 141.♡.165.59
시애틀은 제가 미국내에 살아본/가본 도시 중에서 대중교통이 가장 잘 되어있는 도시였네요~
옛날에 버스 타고 돈 내면 종이로 된 탑승권 시간 분 맞춰서 찢어서 주던 그 시절에 살았었습니다 ㅎㅎㅎ
그거가지고 몇시간동안은 무제한 환승 가능해서 시간 잘 맞춰 타면 돈 한번만 내고 원하는데 다 돌 수 있었죠..
지금 사는곳은 차 고장나면 우버/리프트 불러야 출근할 수 있는 동네입니다..
집에서 직장까지 구글에 대중교통 검색해보니깐 일단 3시간 40분 걸린다고 나오긴 하던데.. (자차로는 고속도로 타고 22분 거리..)
그 경로 중에 한시간 정도는 인도도 없는 고속도로 이면도로를 걷는 경로더라고요 ㄷㄷㄷ 버스도 세개나 타야 하고요..
그냥 대중교통이 없다시피 한 동네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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