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선수들의 몸통.jpg
열
열린눈 (58.♡.222.101)
2025년 3월 22일 AM 07:23 · 수정됨(20:13)
조회 6,366 공감 0

역시 갑빠(?)는 관상용인가봐요 ㅎ
댓글 (10)
-
간간단생활자
25.03.22 · 220.♡.174.114
과도한 근육은 정상적인 움직임에 방해가 되죠. -
BBlackNile
25.03.22 · 1.♡.138.144
그래도 푸쉬업은 많이 하죠 펀치도 미는 힘의 일종이니 - 곰
곰이형2
25.03.22 · 58.♡.73.10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981289319_1qGhz4uS_76c78a10c2b1ab6d97f01f8a4d10d8ed9eabf8ce.jpg]
체급이 오르면 다르쥬 -
EendlessR
25.03.22 · 182.♡.84.222
실제 만져보면 강철같은 느낌입니다 -
배배불뚝이아저씨
→ endlessR
25.03.22 · 222.♡.55.158
만져봤어요??? ㅋㅋㅋ -
EendlessR
→ 배불뚝이아저씨
25.03.22 · 211.♡.196.197
동기가 선수였어요 -
Kkissing
→ endlessR
25.03.22 · 121.♡.79.213
체급마다 다르더라구요. 예전에 라이트급 선출 출신 만난적 있는데 외관상 이소룡 같은 근육인데 힘 안주면 말랑말랑 하더라구요. 그런 근육 처음 만져봤어요. -
제제르니스
25.03.22 · 211.♡.108.116
사람마다 다릅니다.
보통 내배엽, 중배엽, 외배엽 타입이 있는데 저런식으로 외부로 잘 드러나지 않는 형태는 보통 내배엽입니다.
아시안은 외배엽, 흑인은 중배엽, 백인들은 내배엽인 경우가 많은데 내배엽은 운동을 안 하면 살이 많이 찌는 스타일이고 운동을 해서 근육을 키워도 밖으로는 잘 안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552210036_gP0BMElw_2428d71146ef7dd05871f7e3661f6bdae8e59141.JPG] -
이이안타
→ 제르니스
25.03.22 · 210.♡.82.191
배엽론은 신뢰도에서...흠... -
백백장미
→ 제르니스
25.03.22 · 182.♡.155.171
그럼 전 내배엽이라고 할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