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는 틈만 나면 할 수 있는 건 합시다!!!
겸
겸손 (112.♡.88.136)
2025년 3월 22일 A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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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성훈 놈이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되는 걸 보고
진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정말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헌재가 우리의 힘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박선원 의원님 말 들으니 이렇게 계속 있다가 윤석열 풀어나는 꼴 보는 것처럼
뒤통수 당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집회에도 열심히 모이고 헌재에 가서 미친 듯이 글을 남깁시다.
여러분의 힘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은 지금 하시면 안됩니다.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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