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생중계로 본 사건도 엿장수 맘대로 인데..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5년 3월 22일 AM 09:45 · 수정됨(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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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윤석열 내란 건은 전국민이 생중계로 범죄 상황을 본 사건이죠.


법조계는 이런 사건도 


"니들이 뭘 어쩔건데?!" 라며 

엿장수 맘대로~를 시전하고 있네요.


그동안 주목받지 못한 사건에서는

얼마나 많은 억울함이 있었을지 금방 알 수 있죠.


힘없는 서민들, 주목받지 못하는 노동자들 사건에서는

전관예우로, 지인으로, 같은교회 교인 소개로, 친인척으로, 사돈의 팔촌으로...

얼마나 많은 "니들이 뭘 어쩔건데?!" 라는 패악질이 있었을지


정말 끔찍한 법조계입니다.




댓글 (6)

  • 노마드5

    노마드5 Lv.1

    25.03.22 · 1.♡.172.243

    무기력과 분노를 오가며 불면의 밤을 12.3내란 이후 겪고 있네요
    결론은 그냥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대치를 다 하는 것 밖에는 없어요

    민주당 의원들 후원
    촛불집회 후원
    집회 참여와 참여 독려
    우리끼리 힘내기! 힘주기!
    힘냅시다!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25.03.22 · 221.♡.25.227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버텨봅시다
    끝내 이기리라!!!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5.03.22 · 112.♡.204.35

    버스운전기사 자판기 커피 건으로 짜르는 판결을 내렸죠.
    서민에게만 엄격하고 고위공무원에게는
    판사 빤스 고무줄처럼 늘어지는
    희안한 개법적용을 우리는 많이 봐왔죠.
  • 달콤한딸기쨈

    달콤한딸기쨈 Lv.1

    25.03.22 · 115.♡.195.188

    이렇게 밝은 세상에서도 답답한데,
    조선말 을사늑약 소식을 전해들었을 조싱님들은 어땠을까 싶습니다.
  • 푸른미르 Lv.1

    25.03.22 · 118.♡.5.116

    이미 바이든 날리면으로 전국민이 경험을 했었죠
    지록위마를 2025년에도 겪다니 참 황당하네요
  • 2082

    2082 Lv.1

    25.03.22 · 121.♡.149.247

    거기.. 김학의부터 저는 저들에게 존경과 감사는 버렸습니다.
    저들이 무슨 고위층입니까? 그냥 하는 짓은 조폭과 깡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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