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간만에 푹 잤습니다
오
오호라 (175.♡.154.96)
2025년 3월 22일 AM 10:53 · 수정됨(13:19)
조회 694 공감 0
평소 주말에는 늦잠을 자는 습관이 있어서
11시 12시 까지 내리 자고 주말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지지난주 나눔 부스 지원으로
좀 일찍 일어나서 나가는 바람에 싸이클이 많이 깨졌져 ㅜ ㅜ
거기에 헌재 판결 스트레스로 숙면한지가 언제인지 하루에 4시간 정도 자고 다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간만에 푹 잤습니다
11시 쯤 자서 10시쯤 일어났네요
슬슬 씻고 집회나갈 준비 하고 서울로 가야겠습니다
안국 광화문에서 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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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3.22 · 223.♡.5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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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3.22 · 106.♡.11.99
열심히 가고있습니다 -
DDUNHILL
25.03.22 · 104.♡.68.24
부럽습니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을 요즘 절감합니다. -
래래비티
25.03.22 · 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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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TR
25.03.22 · 220.♡.240.235
존경합니다 대단한 앙국민들 -
창창가의고양이
25.03.22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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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다들 모입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