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분노를 쏟아내기에는 광장만한 곳이 없네요.
졸
졸린눈고양이 (39.♡.230.46)
2025년 3월 22일 PM 04:57 · 수정됨(03. 2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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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시작된 내란의 밤이 어느새 따뜻해서 광장에 모이기 좋은 계절이 되버렸습니다.
대낮에 모인 많은 동지를 두 눈으로 보고 나니 다시 힘이 생깁니다.

노래에 맞춰 열심히 흔들어주시는, 언제나 힘이되는 앙기수분들 감사합니다. 소심해서 뒤에서 몰래 찍고 갑니다 .

대왕 깃발 흔드시는 분은 인기가 많으셔서 독사진을 찍기 어렵네요. 체력이 정말 대단하신듯 합니다 .
다음주엔 정말 마무리 되면 좋겠습니다.
뜻을 같이하는 다모앙 유저 여러분 사랑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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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3.22 · 211.♡.1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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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3.22 · 223.♡.87.31
저분 깃발은 볼때마다 마음이 울컥해집니다{emo:damoang-emo-043.gif:100} - 겸
겸손
25.03.22 · 112.♡.88.136
{emo:damoang-emo-011.gif:100} -
샤샤일리엔
25.03.23 · 14.♡.41.228
오늘하루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참석해주셔서 넘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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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깃발 흔드는분 이분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