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서 가까이 가지는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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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맘 (211.♡.195.238)
2025년 3월 22일 PM 06:31 · 수정됨(03. 2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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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떨어져서 사진만 찍었어요~
앙기 멋짐요 👍👍👍

회사 동료 자녀분 꺼 빌려서 왔어요~
켜는 법 몰라서 한참 헤맸네요.. 😂
😡 헌재는 윤석렬을 즉각 파면하라!!!!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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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5.03.22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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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25.03.22 · 223.♡.233.27
엇. 저랑 비슷한 위치에 계시나 봐요. - 책
책맘
→ 부는바람 작성자
25.03.22 · 211.♡.195.238
횡단보도 앞 펜스에 매달려 있습니다. 홀홀단신이라 극 I는 많이 부끄럽네요~ -
다다앙근
25.03.22 · 223.♡.52.220
독특하네요 투바투 것인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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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맘
→ 다앙근 작성자
25.03.22 · 211.♡.195.238
맞아요 투바투! 건전지 갈고 버튼 눌러보고 겨우 켰네요~ -
미미드나잇
25.03.22 · 59.♡.8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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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03.22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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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25.03.23 · 14.♡.41.228
소중한 한자리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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