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맑음 (222.♡.34.181)
2025년 3월 22일 PM 11:22 · 수정됨(03. 23. 02:51)
일부 젊은층 극우들은 왜 전쟁이라는 이야기를 쉽게 꺼내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난 엘리트층이라 제3지대에서 고급스러운 업무를 맡을거라는 착각에 빠져서 일까요?
아니면 단지 fps게임을 통해서 만족감을 얻어서 일까요?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 않고 영화나 다큐같은거 봐도 얼마나 비참하고 끔찍한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구트위터 러시아군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고어스러운 장면이라 비위약한 사람들은 안보는게 좋음)
군병력 실은 트럭이 포탄에 맞아서 한순간 수십명 시신이 두동강 나버리고 길바닥에 시신이 버려진채 방치된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릴수 있구나(한마디로 개죽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댓글 (14)
- N
NomenNescio
25.03.22 · 222.♡.168.26
서부전선이상없다 영화 생각나네요 -
Jjayson
→ NomenNescio
25.03.22 · 121.♡.251.96
진짜 끔찍해요 그 영화..잔인한 장면이야 몇 컷 나오지도 않지만..아이구 진짜 무서운 영화에요..
이번에 나온거 보면서 오금이 저리더란..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3.22 · 124.♡.159.183
2030인척하는 노인들일수도 있습니다 -
Ffixerw
25.03.22 · 222.♡.28.233
이스라엘 팔레스타인(하마스) 전쟁에서 가자지구(팔레스타인쪽)에서 폭격터지자 마자 비웃던 이스라엘의 국민들이 생각나네요.
막상 본인들이 저 자리에 가면 이렇게 대응할수 있을까 생각도 들고요. 무서워서 제일 먼저 겁쟁이처럼 피할걸요?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5
https://youtu.be/gvUfgP31FAc?si=JGfVj-LnVSa05SO_ - M
MMKIT
25.03.22 · 210.♡.120.25
악마들은 우리 곁에 있죠. -
부부산혁신당
25.03.22 · 121.♡.122.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041477785_qvWCc83o_93bb640cf7f4cf27f055995b5db70be6ad007ae5.webp]
극우남들은 군대도 갔다와놓고 이 사실을 잊고 있는 모양입니다. 대단들 합니다. 극우녀도 생각보다 많은데 거긴 군대를 안갈거라고 믿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극우남들은 민방위 끝날때까지 전방에서 중국산 포탄에 맞아 들판에서 썩어가는 고깃조각으로 변신하는 신세가 될거란걸 왜 모르는걸까요? -
희희어늬
25.03.22 · 112.♡.120.52
아무리 봐도 인간은 성악설이 맞는 거 같아요. -
예예지
25.03.22 · 116.♡.254.67
걔네만 모아서 파병 보내줘야겠네요. -
코코니
25.03.22 · 124.♡.54.79
저쪽 편을 들면 자기들은 전쟁터에 안 나가는지 알고 있나보죠.. 이용만 당하고 개죽음 당할텐데.. 진짜 이런 ㄷㅅ 도 없어요.. -
Jjoydivison
25.03.22 · 119.♡.207.200
2찍들 특유의 정서가 있는데요. ‘나만 아니먄 돼‘
이걸 알면 조금 이해가 될거에요.
전쟁이 나도 전쟁에 나갈 사람은 나만 아니먘 됀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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