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가 한두번 울려야지..계속 울리려고 하면 불편합니다..
J
jayson (121.♡.251.96)
2025년 3월 22일 PM 11:35 · 수정됨(23:53)
조회 1,207 공감 0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늙은 주인공이 떠나간 엄마를 생각하며 엄마를 외치는 장면..
아이유가 나오는 이번 드라마는 2편 보고 다른 편 보다가 불편해서 안보는데 쇼츠로 뜬거 보니..계속 울리더만요..
아흐 불편해요..안볼랍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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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피네프린
25.03.22 · 222.♡.2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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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3.22 · 223.♡.90.231
이젠 연세 드셔서 그류 ㅎ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5.03.22 · 121.♡.251.96
진짜 마음만은 아직 20대 같튜..ㅎㅎ -
설설중매
→ jayson
25.03.22 · 223.♡.90.231
몇년전에 방구석에서 혼자 파이란 보다가 갑자기 눈물 터졌슈 ㅎ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5.03.22 · 121.♡.251.96
명작이쥬..크 고독함이 느껴져유..! -
네네로울프
25.03.22 · 210.♡.235.66
근데 울리는만큼 또 웃겨 주거든요 -
Jjayson
→ 네로울프 작성자
25.03.22 · 121.♡.251.96
그 웃기는 장면이 또 싫어요..겁나 작위적인..2편 보고 보지 말자 했어요..;;;
그 해녀아줌마들은 많이 웃기더라구요..정작 주인공 둘이 작위적인 유머는 좀 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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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편 울면서도 그게 기분나쁘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우리가 잊고살았던 인간본연의 감정 그런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