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BBS, PC 통신 기억하시나요?
오
오년삼촌 (115.♡.156.11)
2025년 3월 23일 AM 12:11 · 수정됨(03. 26. 14:59)
조회 1,981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UxZRZ_99qOw }
소싯적 PC통신좀 써봤다 하시는 분들은.. 익숙한 사운드가 아닐까 합니다.
asterisk 라는 인터넷 전화국 솔루션으로 외장모뎀에 486 을 붙여서 만들어본 환경입니다.
돈도 안되는 삽질입니다만... 그럼에도 추억을 같이 느낄 수 있는 분들과... 댓글로 잡담이나 나눴으면 싶어서 올려봅니다 :D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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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3.23 · 211.♡.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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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3.23 · 115.♡.156.11
저는 KETEL-HITEL-인디텔-유니텔.. 정도였네요 ㅎㅎ -
KKlaus
25.03.23 · 14.♡.51.15
천리안, KETEL 큰마을 열리기 전 유저입니다..
당시 국딩이었기때문에 비공식 최연소였다 자부합니다..
그 당시에는 도수제여서 나중에 큰마을 생기고 나서는 밤엔 늘 걸어놓고 채팅방에서 형 누나들하고 대화했죠
천리안이나 큰마을 말고도 사설도 많아서 여기저기 다니는 맛도 있었구요 ㅋㅋ -
오오년삼촌
→ Klaus 작성자
25.03.23 · 115.♡.156.11
천리안은 11만원을 내고 등짝스매싱 당한다음에.. 근처에도 안갔....(먼산) -
KKlaus
→ 오년삼촌
25.03.23 · 14.♡.51.15
전화비 많이 나온건 시분제로 바뀐 이후죠..
저도 시분제 도입 초기엔 20만원 나와서 호적 파일뻔 했습...... -
오오년삼촌
→ Klaus 작성자
25.03.23 · 115.♡.156.11
역시 무서운 천리안..(덜덜) -
이이루리라
→ 오년삼촌
25.03.23 · 58.♡.94.201
저두 20만원 나와서 아빠한테 호적 파일 뻔 했습니다 ㅠㅜ -
오오년삼촌
→ 이루리라 작성자
25.03.23 · 115.♡.156.11
다들 쓰라린 과거가 ㅋㅋㅋ - 잭
잭슨
→ Klaus
25.03.23 · 211.♡.6.73
93년도 중1시절 집에 있는 286 AT 컴퓨터로를 이용 사설 BBS 만들어 학교 기술선생님과 둠 및 채팅하였습니다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3.23 · 118.♡.72.49
운동권어른이와.
착한어른이(게임기타-지금 기준으로는 나쁜어른이들).
나쁜어른이(착한어린이는 보아서는 안되는 걸 탐하신...읍읍읍)
거 접속하셔서 다운 받았으면 다시 좀 뿌려주~~~..읍읍읍.
결말은 항상....등짝. 혹은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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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만나 보려고 늑대들이 득시글 거렸죠.
저도 그 중 하나였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