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아닌 책임을 보여줄 시간.
코
코끼리 (39.♡.47.95)
2025년 3월 23일 A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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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거의 다 드러났다.
윤석열은 직접 헌법을 중단시키려 했고, 국민을 잠재적 적으로
간주하는 언어를 포고령에 담았었다.
숙고의 목적이 '시간벌기'라면 그것은 이미 민주주의를 침해하고 있는 것이다.
진실이 이리도 명백하다.
숙고?
더이상 말하지 말라!
더이상 해명하지 말라!
더이상 시치매 떼지 말라!
헌재는 분노만 키우는 저들을 방관하는 저의가 무엇인가!
헌재는 그대들의 책임을 이행하라!
헌법 재판소는 헌법을 해석하는 기관이 아니다.
헌법을 실현하는 기관이다.
헌법을 실현하라!
ㅡ헌정질서 파괴를 경험한 대한민국 국민 중 1인.백ㅡ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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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3.23 · 211.♡.108.39
너무 실망했고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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