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님. 꽃신
따
따콩 (117.♡.1.194)
2025년 3월 23일 AM 06:25 · 수정됨(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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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
할머니 떠나신 지 어느덧 6주기가 지나니
한이 된다.
#내이름은김복동 전시관에서 이정헌 작가님의 꽃신 그림을 보며,
오늘도 김복동 할머니와 나눴던 대화들을 떠올리게 되어 기록으로 남긴다.
후쿠시마 핵 폐기물을 버리는 것도 중단시키고,
역사에 사죄하는 일본을 만들어 줄
일본에 본때를 보여주는 정부가 드러서길 바랍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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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25.03.23 · 203.♡.242.38
윤미향님 명예회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부가 정의로운 ㅜ..ㅜ -
댈댈러스베이징
25.03.23 · 112.♡.204.35
주옥순 자유통일당 소속 / 엄마부대 대표 어록 :
▪︎내 딸이 위안부였어도 일본용서.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
▪︎문재인정부는 일본 정부에게 당장 사과하라.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
▪︎어떻게 수녀ㄴ들이 여기 수요집회에 나오냐고?!! (수요집회에서)
▪︎우리가 배 타고 놀러 가라고 그랬어요? 죽으라 그랬어요? (세월호 유가족들께)
정말 주옥같이 산소를 축내는 왜구들이 보수를 참칭하며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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