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kin (31.♡.254.57)
2025년 3월 23일 AM 09:18
많은 분들이 보수의 정의와 양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깨어있는 사람이 없냐고.
법을 더 잘 아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인간이라면 어떻게 그래.
정의가 있는데 우리 쉽게 지지 않을꺼다
저들이 한 죄가 워낙 중하니 당연히 법에 의해 처벌 받을꺼다 하시는데…
저쪽은 지금 상식도 양심도 없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길가다 어깨가 부딪혀 아이고 죄송합니다
실수로 물건을 부셔뜨려 죄송합니다
또는 고의로 한 어떤 잘못에 양심에 찔려 사과히고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걸리면 죽는겁니다, 인정하면 죽는 겁니다.
명성에 금이 가는 정도가 아니라
그 모든 결과로 인해 물리적으로 죽거나
그에 준하게 죽게 되는 상황입니다
나만?
아니죠. 그들이 이루어논 그 모든것.
본인의 생명, 내 자식, 내 부모, 내 재산, 내 미래
이 상황에 염치가 어디있고
상식이 어디있습니까
정의와 양심?
기득권입니다
정말 오래도록 법 기술로 먹고 산 전문가들이고
모아둔 부와 권력으로 촘촘하게 엮인 카르텔입니다
당장 내목에 칼이 들어와 있다는 위기감에 가득찬 사람들입니다
모든 법적 지식, 인맥, 자금 동원해서
어떻게든 살려고 미친듯 발버둥 치고 있을겁니다
회유를 하던 협박을 하던 물불 안가리고.
그 상황에 그들입장에서 몇몇 아군이 죽을 수도 있겠지만 나만 산다면 신경안쓰겠죠.
잼대표님과 민주당 외 야당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똘똘뭉쳐 이 난관을 잘 헤쳐나가겠지만
만에 하나 저들의 계략으로 윤계엄이 돌아온다면
우리는 저들이 받았어야 하는 결과보다
더욱 비참한 결과를 대신 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플랜 abc가 아니라
수백만 가지 가능성에 대해
모두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검토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일부 미친자들에 의해
나라가 이렇게까지 무너지다니
열불이 나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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