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집 차렸습니다.
A
angricoo (106.♡.3.82)
2024년 4월 21일 AM 10:02 · 수정됨(12:39)
조회 2,243 공감 0
이른 아침에 올라온 라면 글 보고 입맛이 돌아 후다닥 라면 챙겨서 나왔습니다. 라면은 역시 이른바 필드에서 먹어야 맛있습니다. 이슬비 까지 부슬부슬 내려서 좋네요.
BGM은 알릴레오 북스 <침팬지 폴리틱스> 입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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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4.04.21 · 211.♡.113.31
어후... 아직 식전인데 미치겠네요. -
Aangricoo
→ monarch 작성자
24.04.21 · 106.♡.3.82
저 역시 못 참고 끓여야만 했습니다 ㅎㅎ -
잠잠이좋아
24.04.21 · 106.♡.2.159
어딘가요? -
Aangricoo
→ 잠이좋아 작성자
24.04.21 · 106.♡.3.82
그냥 거주하는 동네 저수지 뚝방이에요. -
낮낮은언덕
24.04.21 · 115.♡.83.44
하 너무 좋습니다. 아무래도 마당에 텐트 좀 쳐야겠어요 ㅋㅋ 집 마당에서 캠핑 즐기기라도 -
Aangricoo
→ 낮은언덕 작성자
24.04.21 · 106.♡.3.82
마당에서 라면 끓여야 이 욕구 전쟁이
끝납니다. ㅎㅎ -
빠빠다속에감자
24.04.21 · 220.♡.121.234
이제 막 일어났는데 어제 한잔 해서인지 해장라면이 땡기네요. 후레이크 보니 안성탕면 같은데요!! -
Aangricoo
→ 빠다속에감자 작성자
24.04.21 · 106.♡.3.82
맞습니다. 안성탕면!
전문가 이시군요. ㄷ ㄷ ㄷ -
래래비티
24.04.21 · 220.♡.99.52
이야~~~~ 밥 먹고 간식도 먹었는데도 엄청 땡기네요{emo:wa.gif:50} -
Aangricoo
→ 래비티 작성자
24.04.21 · 106.♡.3.82
디저트로 한 개 끓이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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