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라 (211.♡.50.4)
2025년 3월 23일 PM 02:54 · 수정됨(20:31)
이게 이준석의 본모습... 쑈준석~
시민영웅 김혜경 : 이준석의원 거기서 봤어 6문쪽 담이 낮아요 1m40정도... 거기 보좌간이 여기 이준석의원이예요 빨리 들어가게 해주세요 막이러면서 소리 지르니까 이준석 하는말이 " 조용히해 조용히 "
나중에 시일 지나서 보니까 시각장애인 서미화 의원도 담을타고 눈안보이는데도 더듬더듬 하면서 올라갔다는.. 이준석 뭐하는거야 대체....
시민영웅 박종철 : 그때 넘어갔는가 보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 표결 참여 안해다는거 보고.. 아 안넘어갔구나.. 그런데 나중에 영상보니 정문에서 호통치는 영상도 있고..
15분 02초 경부터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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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Jeans
25.03.23 · 223.♡.51.248
저런 애들이 정치판 기웃거리면서 뭐라도 되는양 설치니 후퇴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다다마스커
25.03.23 · 220.♡.246.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696031270_7H0W5QOh_625238a65ce670d9ad5559cdd75ac5761cf0c1a0.jpg]
준스기 지는 들어갈 마음 하나도 없는데 자꾸 들어가래니 짜증이 날 수밖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칼
칼몬드
→ 다마스커
25.03.23 · 182.♡.3.250
[질문]
"담넘어 들어갈 수 있었는데 왜 시끄러 임마라고 호통만 치고 안 넘어갔어요?"
[답변]
"제가 시끄럽다고 한 사람과는 친한 사이입니다. 친한사람한테도 그렇게 말 못합니까"
빠져나갈 방법 없을때는 이 패턴이더군요.. -
Kkissing
→ 칼몬드
25.03.23 · 118.♡.14.141
저런거 좋다고하는 2찍 청년들도 저거랑 똑같은 놈들이니까 좋아하나 봅니다. -
Bbird아빠
→ 칼몬드
25.03.23 · 39.♡.46.152
담을 왜 안넘었냐고 묻는건데 호통친걸로 허수아비치기 시전! - 9
96230991
25.03.23 · 112.♡.146.204
이문 저문 다니면서, 순회호통한건가요? - 캐
캐라트레이스
→ 96230991
25.03.23 · 106.♡.69.134
항상 저런식이죠 보여주기만 있고 내용은 없는 ㅋㅋㅋ -
거거덜리우스
25.03.23 · 218.♡.236.74
영원히 박제될
"시끄러 인마!" -
런런던쫄면
25.03.23 · 223.♡.95.154
윤씨와의 관계를 감안하면,
표결참여 의사는.있었다고 봅니다.
다만, 담 넘어가다 잡혀서 얻어터질.....
뭐 그래서, 사람 많은 곳에서만 호통...
결론적으로 쫄보???
아닐까요?? - L
Lasido
→ 런던쫄면
25.03.23 · 218.♡.108.85
김용민PD가 그랬던 것 같은데… 준돌이는 뭔일인가… 딱, 보고, 준돌이가 이길 싸움에만 참전 하는 스타일 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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