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 때문에 또 괜히 마누라한테 혼났네요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58.♡.198.133)
2025년 3월 23일 PM 09:06 · 수정됨(22:46)
조회 2,359 공감 0
딸내미가 한창 호랑이 놀이에 심취 중
아빠 : 호랑아, 우리 돼지(자고 있는 둘째) 잡아먹으러 갈까?
딸 : 안 돼!!
아빠 : 왜? (우애가 생겼나?)
딸 : (쪼르르 달려가 엄마를 끌어안으며) 우리 엄마야! 잡아먹지 마!
아빠 : ...아니 왜 날 째려봐
댓글 (6)
- 달
달려라쑈바
25.03.23 · 222.♡.155.187
죽은자가 글을 썼군요 ㄷㄷㄷ -
우우주난민
25.03.23 · 160.♡.37.66
몇 일 후 비자금으로 딸에게 용돈을 건내시는거죠? ㄷㄷㄷ -
남남매아빠
25.03.23 · 59.♡.219.9
아이들 눈은 속일수 없죠 -
쿨쿨캣
25.03.23 · 101.♡.71.106
5일장 하십쇼 ㅠㅠ -
KKlaus
25.03.23 · 14.♡.51.15
둘째딸 : 봐 언니 내말 대로지? -
크크리안
25.03.23 · 58.♡.210.72
엄마 : ㅎㅎ 잡아 먹어 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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