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노동자 고소했다가 패소한 연세대생 사건 한국식 결말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75.♡.84.107)
2025년 3월 23일 PM 09:33 · 수정됨(03. 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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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조정 결정으로 동료분들이 소송비 내주신 결말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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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3.23 · 49.♡.218.16
부모님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애들이에요. -
PpOOq
→ 시커먼사각
25.03.24 · 111.♡.103.64
굳이 안물어도 명확한 유전자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
유유톱
25.03.23 · 118.♡.5.203
역시 한국식 결말 안좋네요 저 학생은 결국 배운게 하나도 없겠군요 자본주의에서는 금융치료만이 답인데 말이죠 -
하하늘오름
25.03.23 · 125.♡.45.235
떼쓰니까 들어준건가요?;;; -
UUrsaMinor
25.03.23 · 59.♡.160.71
참 어이없는 결과로군요.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3.23 · 119.♡.48.246
청소년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면 저런 성인이 되는 걸까요. -
자자연산
→ 부릎뜨니숲이어쓰
25.03.24 · 59.♡.74.166
답을 알고싶으면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면됩니다.
서울법대 내란과를 필두로 한 괴물 양성소 - M
MSgt.Kim
25.03.23 · 180.♡.158.214
무슨 고등학생도 아니고 성인인 대학생인데 "학생 상대로 이러는건 좀 아니다"라니...
물론 법리다툼도 힘들고, 청소부들은 '이만하면 참교육 했다~'라고 생각해서 조정안을 받아들인것일진 모르지만
저딴 선택지를 조정안이랍시고 선제시한 판사가 진짜 어처구니 없네요.
그것도 무슨 부당한 압력도 아니고 지성인인 대학생이 먼저 수준낮은 법리다툼 시작했다가 패소해서 그 댓가를 치르라는건데
아무 논리없이 "학생이니까 봐주자"라고 해버리면 성인으로써 가지고 있어야 할 책임감도, 법의 무서움도 알지도 못할것 같은데요.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라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저 사람이 사회에 나오면 과연 어찌될지. -
디디카페인중독
→ MSgt.Kim
25.03.23 · 211.♡.95.196
개만도 못한 존재를 사람 대접해 주면 안됩니다. -
유유니버디
25.03.23 · 121.♡.112.206
참교육을 제대로 인생 경험 시켜줘야지 앞으로 안합니다. 그걸 봐주면 '어어 그때 떼쓰니깐 봐줬지....'하면서 나중에 늙어서 더 큰 사고를 치게 됩니다. 연대생이면 또 학벌을 이용해 이상한곳에 취업해서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수도 있는데, 그때 그러면 지금 상황처럼 미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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