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 듣다가 역시 판사들은 생각이 다른가 싶었습니다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157.♡.92.86)
2025년 3월 24일 AM 09:36 · 수정됨(10:14)
조회 1,842 공감 0
최기상 의원
나오셨는데...
뭔가
예전의 박범계 의원을 보는 듯한
착각이.......
정무적인 감각이 있다면
저 자리 나와서
한마디라도
요새 민주당 당원이 기다리는 대답을 해줄 만도 한데...
...
최기상 의원은....
앞으로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댓글 (7)
- 기
기나긴하루
25.03.24 · 172.♡.252.28
저도 같은 느낌 받았어요. 눈높이가 다른거 같아서 앞으로 지켜봐야할거 같네요. - M
mutul
25.03.24 · 39.♡.42.53
듣는 내내 답답하더라구요 -
볼볼빨린사춘기
25.03.24 · 218.♡.250.81
저런 사람도 당 내에 있어야 하는것은 맞는데,
판사들의 목소리가 당 내에서 너무 커요.
그냥 일반 직장인들이 정치를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혈혈압왕
25.03.24 · 220.♡.91.105
저도 듣다가 화딱지 나서 울컥했어요. 팔이 굽는 정도가 아니라 안으로 삐뚜러져 있는 거 같았네요. 그래 서울대-판사-국회의원 루트 타니까 시민들이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사는지는 개나 주겠단 건지 무척 불쾌했습니다. -
Rreturn0
25.03.24 · 223.♡.147.187
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 -
Mmaybe
25.03.24 · 118.♡.13.103
저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출신이라 그런지 판사 비판을 매우 아끼더군요. - 평
평창동빨치산
25.03.24 · 211.♡.83.59
검사, 판사 출신은 절대 100%믿으면 안됩니다. 모두 서울대 법대 동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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