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언제쯤 이 울분이 사라질까요
럽
럽쭈 (166.♡.209.188)
2025년 3월 24일 AM 10:37 · 수정됨(11:21)
조회 269 공감 0
도대체 언제쯤 이 체기가 내려갈까요
언제쯤 불면증이 사라질까요.
언제쯤 두 다리 뻗고 웃으면서 잠들 수 있을까요...
어쩐지 너무 조용하다 싶은 언론과 저짝당..
그리고 기다렸다는듯이 기각뉴스를 쏟아내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울분이 머리끝까지 치솟습니다.
이 울분이 겨울을 지나 봄까지 왔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저 끔찍한 이들을 마주해야 하는 것인지.
너무 힘듭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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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5.03.24 · 121.♡.176.149
일단은 돼지 파면, 그리고 돼지와 거니가 최소 깜빵에는 들어가야 조금이라도 마음놓을 수 있겠네요.. -
럽럽쭈
→ 비글은스누피 작성자
25.03.24 · 166.♡.209.188
진짜 그 내란수괴 파면이라는 말을 이렇게 간절히 원할줄 몰랐습니다. -
바바이트
25.03.24 · 223.♡.55.72
수족들이 나라 조직 전체에 퍼져있는거죠. 암세포처럼요... -
럽럽쭈
→ 바이트 작성자
25.03.24 · 166.♡.209.188
도려낼 수도 태워낼 수도 없는 불사신같은 끔찍한 존재인가요ㅠ -
드드니로
25.03.24 · 218.♡.161.108
[ 어쩐지 너무 조용하다 싶은 언론과 저짝당 ]
-> 전 이게 참 무섭습니다… -
럽럽쭈
→ 드니로 작성자
25.03.24 · 166.♡.209.188
저도요. 이미 헌재에서 어떤 판결을 내릴지.. 알고 있었던 것처럼 착착착...
뭐가 진행되어 가는 느낌이 정말 싫습니다. - 겸
겸손
25.03.24 · 182.♡.65.122
정말 너무 너무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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