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헌법을 다루는 재판관이라면 다를 줄 알았습니다.
보
보트 (121.♡.145.70)
2025년 3월 24일 A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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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견해는 뒤로하고
헌법을 판단하는 그들은 헌법만 볼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들은 그냥 정치인과 한배였나 봅니다.
그리고 그들이 선택한건 "기득권"이었습니다.
윤을 파면한다 할지라도, "기득권"인 검찰과 한덕수를 비롯 하여 모두를 살려주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대한민국이 아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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