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마나 많이 속고 살았는지 알겠네요.
문
문없는문 (1.♡.116.18)
2025년 3월 24일 A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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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을 보고 헌재의 중요성과 그 소임을 인정했습니다만...
사실 너무나 많은 것에 속고 살았을 지에 대해 알게 해주네요.
편의에 따라 법에 의해 기계적 판단을 할때와 직관적 판단을 왔다갔다했을 지...
조금 급발진 이기는 하지만... 그런말이 있었죠..
악마는 천사의 얼굴을 하고있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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