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이 남긴것
A
alchemy (27.♡.242.71)
2025년 3월 24일 A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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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사회의 엘리트라고 불리는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보여주는 발암행위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출받은 권력도(ex 윤석열)가 엉뚱한 짓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국민의 선택이니 할 수 없지요..
그런데 선출받은 권력의 손발이 되어야 할 공무원들이 저지르는 만행이 도를 넘어서네요
게다가 삼권 분립의 한축인 사법부가 국민의 선출없이 자신들만의 철옹성을 만드는것도
문제구요
12.3 내란과 그 수습과정에서
우리는 필히 개헌을 통해 이 모든것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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