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거역이 그립습니다.
EddyShin

Lv.1 EddyShin (121.♡.82.80)

2025년 3월 24일 AM 11:02 · 수정됨(11:14)

조회 286 공감 0

지금 하는 짓거리들 보면 하나같이 권력의 눈치만 보고


그저 자기 이익을 위해선 불의도 개의치 않는 것들이 너무나 많네요.


과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얘기했던 과감한 거역이 생각납니다.


이 얘기를 듣고 있자면 '이제 우리가 과연 미래를 논할 수 있을까요??' 이런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댓글 (1)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3.24 · 14.♡.25.2

    두갈래 길에서 넓고 쉬운 길을 버리고 차갑고 험한 길을 계속 걸어간거죠.
    그사내는 쉬운길을 선택 할 줄 모르는 바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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