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없는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헤매는 기분
코
코크카카 (14.♡.64.132)
2025년 3월 24일 AM 11:03
조회 306 공감 0
그러네요
암울한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댓글 (3)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3.24 · 128.♡.187.153
- 푸
푸른미르
25.03.24 · 14.♡.186.98
그나마 희망적인건 계속 그래왔다는 거죠
그래도 잘 버텨왔었죠 -
코코크카카
→ 푸른미르 작성자
25.03.24 · 14.♡.64.132
중대한 결정에서 헌재가 그런적은...없어서 이런 기분이 드나 봅니다. 관습법 때도 나라의 존망에 대한 결정은 아니었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156313497_vGJR4XKH_df76b2a0c28341e76e69f89b8339b1a3c656f18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