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116.♡.254.67)
2025년 3월 24일 AM 11:35
“(권력과 부를 가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나가 소리 쳐봤자 국민은 아무런 힘도 없고, 그럼에도 27일 나가는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네요. 이젠 슬프지도 않아요. 그냥 분노만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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