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한 친구가 쓰레기 라고해.. 아내는 이혼하자 한다.. -전한길-
삼
삼사라 (211.♡.50.4)
2025년 3월 24일 AM 11:48 · 수정됨(15:29)
조회 1,424 공감 0
친구와 배우자는 그나마 정상이네... 그런데 전한길은 왜? 저럴까요?
“전한길이 정치 시작한 뒤 친구들과 적이 됐다. 연락이 되지 않고 제일 친한 친구가 저보고 쓰레기라고 한다”
“가족들이 좋아하겠나, 두려워하고 반대한다. 아내는 이혼하자고 한다."
광주 찾은 전한길 “제일 친한 친구가 ‘쓰레기’라고 해”
댓글 (11)
- G
grannysyard
25.03.24 · 112.♡.122.78
부디 아내와 친구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뱃지와 그 모든 일상(과 소소한 행복)을 맞바꾸겠다고 결심한 자에게 꼭 그대로 이루어지길 빌어봅니다 ㅋ -
박박스엔
25.03.24 · 210.♡.46.70
친구가 잘 보셨네요. -
보보수주의자
25.03.24 · 218.♡.42.10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667536493_FJcapZQC_e4e63947e1002b94483240f3ac48398161e8bc1b.jpg]
난가병 초기증상이라 그럴지도요 -
듄듄드라이브
25.03.24 · 59.♡.204.245
좋은 친구 뒀네요 -
거거미
25.03.24 · 116.♡.59.178
우울한 게시판에 좋은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우주난민
25.03.24 · 160.♡.37.51
종교에 빠지면 저 모든걸 정당화 하는게 가능하죠... ㅅㅊㅈ만 봐도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 같은게 더 이상 중요하지 않으니... -
Lluq.
25.03.24 · 218.♡.215.30
저 친구가 아마 김호창 입시전문가일 겁니다. 조민 님 건으로 유명했던. 얼마 전에 편지도 공개적으로 쓰셨죠. 개쓰레기 같은 짓 그만두라고. -
Kkikki
25.03.24 · 175.♡.36.192
맞는 예기했는데 억울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 이미 늦었죠... 전한길씨 -
크크리안
25.03.24 · 58.♡.210.72
친구를 보면 전한길도 예전엔 정상이었군요 ㅎㅎㅎㅎㅎ -
은은준파
25.03.24 · 223.♡.72.199
혼자쓰레기되고 버려지는엔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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