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같은 분위기 만들려는 사람이 보이는군요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3월 24일 AM 11:58 · 수정됨(13:20)
조회 2,640 공감 0
극단으로 분위기 몰아서
극우들처럼 선넘는 글 올라오게 하려는 분이 계시네요.
실행하려면 혼자 하세요.
그리고 여기 다모앙에선
거의 매주 집회나가고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 많습니다.
나이브해서 이렇게 되었다?
여기서 뭘 더해야 하나요? 대안이라도 써주세요.
여기 극우매체에서 좌표찍어서
게시글로 기사낸적 있죠?
수상한 사람 글 조심하세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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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3.24 · 58.♡.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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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3.24 · 121.♡.93.197
이전부터 계속 은근히 그런 댓글을 써온 것 같더군요. -
하하늘걷기
→ 하늘걷기
25.03.24 · 121.♡.93.197
상식을 지키는 게 나이브한 게 아닙니다.
몰상식한 저들을 욕해야 할 때 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탓하는 건 모자란 사람인 겁니다.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거나요. -
에에스까르고
25.03.24 · 183.♡.0.240
이전 클리앙에서도,
이후 레딧 모공에서도 끊임없이 글 올리는 것 가운데 하나가 "평화 시위로는 아무것도 못한다" 타령이었습니다.
거기 한번 대거리 했더니 돌아오는 답은 "당신 같은 사람이 민주주의의 적이다" 라는 말이었지요.
아마 메모해두었을 것 같은데... 이제는 기억나지 않아서 찾을 수가 없습니다.
레딧 모공에도 심심찮게 그런 글을 올리는 한 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뭐라더라... "사장이 게으르면 직원들이 일하지 않는다던가" 라면서 집회만으로는 바꿀 수 없다고 난리치는 사람 있습니다.
몇 번 몰아내도 다시 오더라고요.
하필 어제 다시 글을 적었던데... 오늘 오후께 또 글을 적지 않을까 싶군요. -
상상아78
25.03.24 · 173.♡.151.177
민주당이나 이쪽 스피커들이 나이브했다는 말이 제일 이해가 안갑니다. 그 분들이 제일 절박하게 싸우고 있는 사람들 아닌가요? 대안 제시도 아니고 그냥 구경하는 관중처럼 비판만 하는게 진짜 나이브한겁니다. - 오
오징어쥬스
25.03.24 · 119.♡.73.10
많은 전문가들이 기각 예상한다고 별로 기대하지 말라던 분위기가 며칠전인데,
오늘 갑자기 활활 타오르는것 보고 좀 의아했습니다. 말씀하신 그 느낌 공감합니다 -
DD다
25.03.24 · 112.♡.168.249
하나같이 다 메모가 되어있는 분들이었네요. 훈장 하나씩 더 붙여드렸습니다. -
TThinkMoon_Official
25.03.24 · 211.♡.197.8
체포조 모아야 되는 거 아니냐? 라는 게시글 보고 어이 없었습니다.
네이버 밴드에서 체포조 모객 한 거 제가 고발 한 거 못 봤나보더라고요.(인천서도 접수됨) - L
lioncats
25.03.24 · 122.♡.172.80
적어도 계엄 이후에 한번도 나이브한적 없었는데요 - L
lioncats
25.03.24 · 122.♡.172.80
저들이 총칼들고 우리를 공격하면 모를까
그전에 우리가 먼저 저들처럼 괴물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그렇게 똑똑하고 남들이 나이브하다면
진작에 나이브한 사람들 가스라이팅 해서 자신의 의견대로 몰아갔어야 하는데요.
남들이 나이브하지 않아서, 자신의 말빨이 먹히지 않았던 것은 생각도 못하는 나이브함입니다.